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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홈」 보헤미안 감성 여름 컬렉션 선봬

Friday, May 19,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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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대표 칼요한 페르손)의 「H&M홈(H&M Home)」이 시원한 여름 감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여름 컬렉션은 터키색 음영과 보헤미안 디테일을 살리고 자연적인 느낌의 머테리얼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그린을 중심으로 핑크와 조화롭게 선보인다. 짙은 그리너리에서 영감 받은 컬러에 핑크와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여행을 떠올릴 수 있는 분위기를 풍긴다. 그린 화병과 컵, 식물 프린팅이 되어있는 쿠션커버, 의자방석, 테이블보, 비치 타올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또 하나는 해변가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무드를 담은 '캐주얼 리빙'을 콘셉트로 한다. 아쿠아 색상 물병, 뉴트럴 톤의 테이블보와 식기, 밀짚 바스켓 등을 통해 보헤미안과 해변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2009년에 론칭한 「H&M홈」은 ‘집을 위한 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목표로 생활 필수품에서 홈 데코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아우르는 브랜드다. 트렌디한 컬러와 프린트로 이루어진 타올, 베드 리넨, 커튼 등 다양한 홈 텍스타일 상품과 함께 유리와 메탈, 나무 재질의 홈 데코 아이템 등을 선보인다.

국내 유통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부산 NC서면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스타필드 하남점, 청주 지웰시티몰점과 지난 4월말 새롭게 오픈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을 포함해 전국 7개 매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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