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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Tuesday, May 9,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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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서울 강남구 서초동 GT타워를 떠나 삼성동 포스코사거리에 위치한 동양금융센터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해 5월8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최근 패션부문의 일부 수익성이 좋지 않아 비용절감과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5년만에 강남역 GT타워에서 새 둥지로의 이전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새 주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 518(동양금융센터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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