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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옷을 위한 명품 세제 런드레스

Thursday, May 18,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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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입는 명품 옷, 아이 피부에 닿는 속옷, 자주 빨기 어려운 카펫 · 카시트에는 어떤 세제를 써야 할까? 소비자들의 이런 질문에 뉴욕에서 만들어진 패브릭 케어 브랜드 「런드레스(The Laundress)」가 응답한다. 캔디코퍼레이션(대표 고인준)이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의류, 침구 등 모든 패브릭류와 가구류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제와 향 스프레이를 판매한다.

‘명품 옷은 명품 세제로 관리해야 한다.’ 「샤넬」과 「랄프로렌」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에서 디자인과 경영, 상품 개발 경험을 쌓은 창립자 린지 보이드와 그웬 와이팅이 이런 콘셉트로 「런드레스」를 론칭했다.

그동안 주로 젊은 여성들이 직구 등 온라인에서 구매했지만, 최근 서울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멋지게 오픈했다. 천연 식물성 원료, 생분해 가능 성분과 천연 에센셜 오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세제, 패브릭 퍼퓸, 홈 클리닝, 베이비 케어 등 전 상품을 선보인다. 또 스페셜리스트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아끼는 옷들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고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오직 「런드레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위해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 ‘서울 패브릭 프레시’가 눈길을 끈다. 「런드레스」의 공동 창립자 린지 보이드가 세련된 취향을 지닌 아름다운 서울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장미, 바질, 재스민 향이 어우러져 순수하면서 도시적인 느낌의 패브릭 퍼퓸이다. N서울타워와 한국 여성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레이블은 유명 뉴욕 아티스트 다니엘라 카밀리오티스의 작품이다.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7길 27 1층 런드레스
영업시간 12:00~21:00
문의 02-54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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