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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예 「볼빅」 전지현과 임펙트 있는 스타트!

Friday, Jan. 6,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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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올초 신규로 선보이는 골프웨어 「볼빅」의 전속모델을 전지현으로 정하며 강렬한 시작을 예고했다. 현재 상반기 55개 매장에 대한 계약을 완료한 「볼빅」은 파트너인 점주들의 의견과 마케팅 방향에 맞춰 '최고의 브랜드 최고의 상품 최고의 디자인'으로 승부한다는 결의가 대단하다.

도상현 위비스 대표는 지난해 10월 진행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큰 파장을 일으키며 골프웨어 시장에 진입할 것이며 단번에 최고 자리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전속모델 건도 그 약속의 하나로 최고의 워너비 스타인 전지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고비용 투자를 망설이지 않았다고.

「볼빅」 상품 구성 중 여성 아이템이 60%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에 더욱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카테고리로는 퍼포먼스 60%, 라이프스타일 40% 구성이다.

이 브랜드는 작년 3월 라이선스 계약 이후 곧바로 사업부를 구성해 사업계획과 상품 기획 작업에 들어갔다. 철저한 준비 후 진행한 사업설명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볼빅」은 골프웨어에 국한하지 않은 감각적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기능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스포라이프(Sports+Lifestyle)'를 제안할 계획이다. 건강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매스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에 점주들이 특히 많이 공감했다.

또 이미 널리 알려진 '볼빅' 골프공 용품사와의 인지도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심볼 개발과 슬로건을 개발한다. '볼빅 V.(브이닷)'과 '워너 브이 (wannerV)' 등이다. 특히 워너브이는 '워너비'를 은유적으로 나타내는데 워너비인 전지현과 「볼빅」으로 골프웨어 시장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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