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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강두 '성혜의 나라' 오늘 대한극장서 시사회

Tuesday, Jan. 2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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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성혜의 나라'가 오늘 대한국장에 저녁 8시 시사회를 연다. 정형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스물아홉 청춘의 고군분투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었다.

이날 시사회에는 감독과 함께 여자 배우 송지인과 남자 배우 강두가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의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월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 영화는 코엑스 메가박스 10관에서 저녁 7시반 상영 및 GV(모더레이터 장성란 저널리스트)가 함께하며 2월 1일 낮 2시(상영) 및 GV 롯데월드타워 7관 (모더레이터 이화정 기자), 2월 2일 낮 2시(상영) 및 GV인디스페이스 서울극장 3층 (모더레이터 김영진 평론가)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어 4일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 5일 대전 아트시네마에서 GV가 있고, 8일 낮 3시(상영) 및 GV 파주 헤이리시네마 (모더레이터 오동진 평론가)가 함께한다. 이후에도 서울과 지방에서 GV가 계속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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