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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씨코퍼레이션,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

Tuesday, June 16,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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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로 종횡무진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에이케이씨코퍼레이션, 이제는 아시아다! 이곳은  올해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등의 시장에 집중할 것으로 이번 시즌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에이케이씨코퍼레이션(대표 김성현)은 무역업 ,외국인 환자유치업, 의료해외진출 컨설팅을 주업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 경인상무 유한공사의 모법인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 2018년 부터 유명 브랜드 화장품을 한국내 면세점으로 부터 구매하여 홍콩에  판매를 하고있으며 2019년 온오프라인 에서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또한 비대면 마켓을 위해 타오바오등 온라인 플랫폼을 개설해 B2C 영업을 강화 하고 있다. 유명 브랜드 화장품 판매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 브랜드 화장품,각종 영양제 주사제,성형관련 제품,의료기기의 해외 판매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곽상현 이사는 "비대면 시대에 시장과 최적화될 수 있는 사업별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를 개발중이며, 뷰티 의료산업 경우, 현재 마켓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 글로벌 무대로 나가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외에도 한국의 유명 성형병원및 종합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의료 기관에 대한 컨설팅과 기획,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국 현지 병원과 합작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 한국의 성형외과 혹은 관련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을 중국 내 판매 유통하고 주요 거점 도시에 뷰티&건강 체험 센터를 설립하는 등 판매 유통망을 구축 중에 있다.

B2C 온라인 마케팅은 물론 타오바오, 티몰, 샤홍수 유명 브랜드 화장품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패션비즈=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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