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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투어리스터, 뉴 캐리어 '벨튼' 반응 굿

Thursday, Aug. 8,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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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투어리스터(AmericanTourister)'의 신상품 '벨튼캐리어'가 기능성과 가성비를 갖춘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의 글로벌 캐리어 브랜드인 아메리칸투어리스터가 지난달 USB 포트와 스탑퍼 등의 최고급 기능을 탑재한 신상품을 출시했는데, 다른 아이템과 확연히 다른 초기 판매 반응을 보였다.

벨튼 캐리어는 모든 여행객들이 공감할 만한 뛰어난 기능성에 중점을 둔 아이템이다. 언제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내 반입 사이즈에 한해 캐리어에 USB 포트를 장착했다.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바퀴에는 360도 회전 · 스탑퍼(stopper)기능을 적용해 움직임이 부드럽다. 경사진 곳에 캐리어를 세워둘 때에도 안전하다. 또한 가방이나 짐이 많은 여행객들도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캐리어 측면에는 가방이나 쇼핑백을 걸 수 있는 멀티 후크를 부착했다.

특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외관에는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지그재그로 엮인 디자인으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감성을 담았으며, 고강도의 소재를 사용해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화이트 · 네이비 · 블랙 등 심플하면서도 비비드한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테두리에는 각각 블루, 옐로, 민트 컬러를 매치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 크기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부터 25인치, 30인치 세 가지 사이즈로 제공한다. 화이트 컬러는 8월 중순 이후 출시 예정이다.

아메리칸투어리스터는 벨튼 캐리어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탁월한 기능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캐리어를 의인화한 영상도 선보였다. 손잡이에 스냅백을 쓴 캐리어들이 강렬한 힙합 비트의 음악에 맞춰 비보잉을 하는 영상에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내외부 디자인부터 안정적인 바퀴의 움직임 등 디테일한 기능성까지 확인할 수 있다.

최지원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아메리칸투어리스터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이 녹아 있는 디자인에 실용성이 돋보인다.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캐리어의 기능에서 나아가 여행에서 흔히 느끼는 불편함까지 해소시켜주고자 다양한 디테일을 적용해 캐리어의 기능을 확장했다”라며 “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톡톡 튀는 스트리트 무드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출시 이후 눈에 띄는 판매 반응을 기록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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