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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 가성비 '더비슈즈'로 사회 초년생 저격

Monday, Oct. 7,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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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대표 이혁주)의 엘칸토가 사회초년생을 위한 ‘나인티나인’ 남성 구두 라인을 출시했다.

‘나인티나인’은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한 가성비 아이템으로, 구두를 처음 접하는 사회초년생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시도 해볼만한 입문용 더비 구두, 로퍼로 구성했다.

천연소가죽 특유의 광택감과 세밀한 수작업을 거친 가죽 봉합 마감처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아웃솔에는 EVA 경량화창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하게 제작했고, 충격을 흡수하는 우레탄 쿠션 인솔은 발의 피로를 덜어준다.

라운드 토의 더비 구두 ‘클루타(CLUTA)’ 는 베이직하고 깔끔한 4홀 스트레이트팁 구두로 면접 복장에 단정하게 신을 수 있으며, 페니로퍼 ‘루오모(LUOMO)’는 캐주얼, 세미 정장에도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클루타와 루오모는 이태리어로 각각 신입사원, 신사를 뜻한다. 패션의 완성인 슈즈 스타일링으로 포멀한 이태리 감성을 지향하고자 하는 ‘사회인의 첫 구두’라는 의미를 담았다.

가죽 소재, 착화감 면에서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나인티나인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 9만9000원에 전국 매장,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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