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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디닥터 등’ 가을철 안티에이징 뷰티템

Tuesday, Sept. 24, 2019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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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는 9월의 끝자락이다. 맑고 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며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만 아쉬운 한 가지, 피부가 여름보다 급격히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한 환절기엔 유수분 밸런스가 붕괴되고 수분을 잃기 쉽다.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탄력이 저하되면서 노화에 가속이 붙게 된다.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을 때 페이스라인이 유난히 쳐졌다거나 생기를 읽었다면, 그게 바로 노화의 시작이며 안티에이징이 절실하다는 피부의 신호다. 보습과 영양을 보충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환절기엔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만큼 클렌징부터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클렌징 단계에서 세안제는 피부가 제일 먼저 만나는 화장품이므로 단순히 유분과 수분을 조절해주는 것을 넘어 피부를 깨우고 활성화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야 한다. 이에 클렌징 전문 브랜드 더메디닥터(The Medi Dr.)는 클렌징 후 속당김, 건조함 현상 해결은 물론 탄력 케어까지 가능한 세안제 ‘이데베논 클렌징 무스(Idebenone Cleansing Mousse)’를 출시했다.

이데베논은 안티에이징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여성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성분이다. 미국 피부학회가 최고 등급 항산화 효과를 인정한 성분으로 코엔자임Q10, 비타민C보다 우월한 항산화 지수를 자랑한다고 알려져 있다.

‘씻을수록 예뻐진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개발된 해당 제품은 안티에이징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데베논 성분이 최초로 함유된 세안제로, 피부에 자극 없이 침투해 겉과 속 탄력을 모두 개선,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활성 산소를 강력하게 케어해준다. 더불어 클렌징을 할수록 풍부한 영양과 미네랄을 공급해줘 피부 보습에도 효과적이다. 전 성분이 천연추출물과 EWG 안전 등급을 받은 원료로 구성돼 있어 민감성 피부를 포함, 모든 피부 타입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클렌징 단계에서 깨끗한 밑바탕을 만들어줬다면 탄력 케어에 집중해야 할 때다. 1997년 출시된 이후 설화수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윤조 에센스’는 세안 후 가장 첫 단계에 바르는 세계 최초 한방 부스팅 에센스다.

해당 브랜드의 고유 원료이자 50여 년 연구의 결정체인 자음단™이 함유돼 있어 모든 피부 고민의 시작점인 메마른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며, 피부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 영양, 생기, 투명, 탄력, 자생력 등 5가지 총체적인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아준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녹아내리듯 산뜻하게 흡수되어 안티에이징 크림과 함께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가을철 안티케이징 관리 단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이트 케어다. 큰 일교차와 수분을 앗아가는 바람, 미세먼지, 자외선 등 외부 자극에 온종일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잠자기 전,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크림을 활용한다면 수면시간 동안 피부를 진정, 수분감을 채워주는 데 효과적이다. 유세린에서 출시한 ‘하이알루론 엘라스티시티 나이트 크림’은 풍부한 영양과 보습으로 밤 사이 피부 컨디션을 집중 케어해 주는 안티에이징 나이트 크림이다. 피부에 은은한 생기와 광채를 전하는 실리마린, 피부 콜라겐을 활성화하는 악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해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했다.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진출처: 더메디닥터, 설화수, 유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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