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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그라프, 갤러리아 명품관서 국내 첫 팝업 전시

Tuesday, Sept. 24,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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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CEO 로렌스 그라프)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가 내달 3일까지 팝업 전시 '월드 오브 그라프’ (‘The World of GRAFF’)'를 연다.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에서 진행된다.

그라프 갤러리아 살롱의 2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1960년 완벽을 추구하는 로렌스 그라프의 뚜렷한 비전으로 시작된 그라프 하우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영국 런던 동부지역에서 비롯된 그의 유년시절부터 다이아몬드에 대한 열정으로 오직 한 길을 걸으며 다이아몬드의 왕으로 등극하게 된 로렌스 그라프의 인생을 되짚어 보는 전시로 그라프 가문의 손을 거쳐간 역사적 다이아몬드들을 상세한 타임라인으로 소개한다.

또 최근 언론을 통해 소개된 GIA 인증 받은 가장 높은 등급의 투명도와 컬러의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302.37캐럿의 레세디 라 로나 다이아몬드도 포함된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다이아몬드들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라프 하우스의 주요 업적과 성과들을 기념하기 위해 마스터 장인들이 만든 하이 주얼리 명작들을 소개하고  그 외에도 새로운 컬렉션들과 브라이덜 주얼리를 통해 60여년의 역사와 비전을 담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소개된 피스들 중에는 새롭게 세팅된 타이라 세트와 4.03 캐럿 레디언트 컷 팬시 인텐스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선보이는 플라워 브로치 세트 등이 있다.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그 외에도 보우 컬렉션의 더블 스트랜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이어링과 브레이슬릿과 6.13 캐럿의 D컬러 IF등급의 페어셰이프 다이아몬드 링, 그리고 10.44캐럿의 오벌 다이아몬드 링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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