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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과 협업

Tuesday, Sept. 24,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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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코(대표 김창수)의 뷰티 브랜드 바닐라코가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Rael)’과 제로프로젝트 2탄을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바닐라코의 베스트 셀러인 클린 잇 제로다.

3.1초마다 하나씩 판매되는 바닐라코의 스테디셀러 ‘클린 잇 제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시작한 제로프로젝트는 여성의 건강과 환경 등 바닐라코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는 브랜드를 선정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Rucipello)’와 함께 첫 번째 제로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바닐라코는 이달 3일부터 G마켓을 통해 바닐라코 제품 구매 시 라엘의 유기농 생리대를 증정하는 G마켓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닐라코 제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라엘 유기농 생리대 2P를 증정하며, 제로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4P를 제공한다.

특히 라엘은 2016년 캘리포니아에서 세 명의 한인 여성이 설립한 글로벌 페미닌케어 기업이다. 호르몬 변화에도 여성의 일상이 편안하도록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00% 텍사스산 유기농 순면으로 제조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라엘의 유기농 커버 생리대는 4000건이 넘는 누적 리뷰를 기록하며 아마존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이번 라엘 생리대 증정 프로모션은 여성의 일상을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며 “초 미세먼지까지 닦아내는 착한 성분의 클렌징밤과 깐깐한 아마존 소비자들을 감동시킨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로 여성들에게 기능성과 안전함 두 가지 모두를 놓치지 않는 건강한 일상을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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