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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쎄, 스티그마 컬래버 팝업스토어 오픈~

Thursday, June 27,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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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서울 성동구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커먼스라운드에 '엘레쎄(ellesse) X 스티그마(STIGMA')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7월 19일까지 약 한달 동안 운영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의 스트리트 브랜드 스티그마와의 협업 프로젝트 '스트리트 온 60 헤리티지(Street on 60 Heritage)’ 론칭을 기념하고, 힙합과 스트리트패션에 열광하는 유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엘레쎄 론칭 60주년을 기념해 수어(Sign Language)로 60이라는 숫자를 심플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엘레쎄의 심볼 디자인 하프볼(Half Ball) 로고 후디를 입은 귀여운 ‘컴튼베어(Compton Bear)’를 통해 모던 스트리트 스포츠웨어를 제안한다.

상품에 적용한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아트웍을 팝업스토어 공간 곳곳에 옮겨 재현했다. 매장에 방문하는 1525세대 고객들이 직접 컬래버레이션을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 또 팝업스토어 뒤편에 60주년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도심 속 테니스장 콘셉트의 헤리티지 네트(철조망)와 감각적인 히스토리 오브제를 통해 1959년부터 이어져 온 엘레쎄만의 히스토리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엘레쎄 관계자는 “건대 커먼그라운드는 젊은 고객층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쇼핑몰로, 스트리트컬처에 열광하는 엘레쎄의 주요고객 1525세대에게 '엘레쎄 X 스티그마' 컬래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엘레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략상권 중심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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