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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 하와이안 감성 담은 ‘알로하 셔츠’ 시리즈 선봬

Thursday, June 27,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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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의 남성 셔츠 브랜드 예작이 이른 여름 휴가를 즐기는 얼리 바캉스족을 위한 ‘알로하 셔츠’ 시리즈를 출시했다. ‘알로하 셔츠’는 이름에서 연상하듯 하와이안 감성을 담고 있다.

하와이안 감성이 돋보이는 야자수잎, 트로피칼 패턴 등의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바캉스룩과 리조트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시어서커와 린넨 등 여름철 필수 소재를 적용해 더욱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시어서커 알로하 셔츠’는 경량 시어서커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잘 구겨지지 않는다. 입체감 있는 야자수잎 패턴을 사용해 화사한 리조트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네이비, 레드, 민트 3가지 색상으로 나와 있다.

‘트로피칼 알로하 셔츠’는 일본 수입 리넨 혼방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땀 흡수가 뛰어나다. 은은한 광택에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로피칼 패턴 디자인으로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린넨 알로하 셔츠’ 역시 부드럽고 시원한 착장감을 제공한다. 주황빛이 도는 레드 컬러와 은은한 나뭇잎 패턴 프린팅이 돋보인다.

예작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이른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바캉스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알로하 셔츠 시리즈는 바캉스에 최적화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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