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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M, '쿨라이트 팬츠' 전년비 판매율 70% 증가

Monday, June 17,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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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프로젝트M이 출시한 여름 슬랙스 ‘쿨라이트 팬츠’가 판매량 기준 전년대비 75% 증가했고, 실판매금액 기준으로는 70% 증가했다. 쿨라이트 팬츠 판매 호조와 더불어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반바지 판매량도 급증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프로젝트M의 쿨라이트 팬츠는 기능성 냉감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통기성과 가볍고 시원한 터치감, 신축성과 허리 밴딩으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컬러와 핏으로 구성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 지난 4월 상품에 스토리를 담아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다다스튜디오와 협업, 쿨라이트 팬츠 영상을 공개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상 공개 직후 자사몰 유입 고객의 증가와 쿨라이트 팬츠 판매량이 급증했다.

프로젝트M의 마케팅 담당자는 “쿨라이트 팬츠는 봄 시즌부터 다다스튜디오와의 협업 영상을 공개해 눈에 띄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허리 밴딩이 사이드 밴딩으로 된 상품과 뒷밴딩으로 디자인된 상품의 경우 지난 4월 13일 출고돼 판매율 65%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팬츠의 경우 목적성 구매 성향이 강한 아이템인 만큼 이 여세를 몰아 카테고리 내 킬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해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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