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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SSG닷컴과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Wednesday, Feb. 14,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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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코리아(대표 손윤희, 안서현, 오나미)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국내 10개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한정 상품을 신세계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오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되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패션뿐 아니라 오디오 기기와 네일에 이르기까지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을 사용하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함께했다. 패션 의류 브랜드 「쌀뤼드미엘(SALUT DE MIEL)」 「페이우」 「빈폴골프」와 가방 브랜드 「닥스」 「마르헨제이」 「해프닝아우어」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네타니」 「피바이파나쉬(P by Panache)」 오디오 기기 브랜드 「핑거볼」(Fingerball) 네일 브랜드 「톡」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각각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10개 브랜드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사용해 의류, 가방, 주얼리, 휴대폰 액세서리, 네일 키트 등을 선보인다. 각 상품에는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것임을 식별할 수 있도록 '크리스털 프롬 스와로브스키(Crystals from Swarovski®)' 공식 마크를 부착했다. 모든 공식 마크에는 독특한 고유 코드가 있어 www.crystals-from-swarovski.com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한 소비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크리스털 석고 타블렛’을 증정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크리스털 벨벳 에코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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