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룬, ‘소프트모달 거즈손수건’
누적판매량 10만장 돌파..”품절대란”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23.06.02 ∙ 조회수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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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매너스(THE MANNERS)가 지난해 론칭한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베베룬’의 ‘소프트모달 거즈손수건’이 출시 1년도 채 안돼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베베룬 거즈손수건은 친환경 너도밤나무 섬유 100%로 제작해 부드러운 촉감, 높은 흡수력, 그리고 섬유 먼지를 최소화해 먼지 발생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탁 후 건조기를 사용하여도 변형과 주름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높은 내구성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더매너스 관계자는 “치솟는 물가에도 베베룬 손수건은 친환경 고급 원재료의 사용과 높은 품질의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노력들이 소비자들에게도 전해져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맘카페, SNS 등에서 등에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이 급증해 이와 같은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빨리 고객님들이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제품 생산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매너스는 오는 7월 ‘베베룬’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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