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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데코 스티커 이로도 국내 론칭
hyohyo|20.10.27 ∙ 조회수 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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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포(대표 김원국)에서 패브릭 데코 스티커 브랜드 이로도(IRODO)를 공식 수입해 국내 론칭한다. 다리미나 열 없이 패브릭으로 꾸미고, 물로 씻어도 떨어지지 독자기술로 만들어진 이 아이템은 지난 2017년 일본 도쿄 비즈니스디자인워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브랜드화됐다.
기존 열을 이용한 패치 제품은 패브릭에 이물감이 느껴질 뿐 아니라 다리미 등의 열기구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로도 상품은 면, 가죽, 부직포,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등 다양한 패브릭에 사용이 가능하다. 밀착력이 우수해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도는 헷갈리기 쉬운 마스크나 캠핑용품, 유아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에 인디케이터로 붙이거나 운동화, 에코백, 패션소품을 나만의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징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의 패브릭 제품을 꾸밀 수 있다.
이 브랜드의 공식 수입사인 브랜디포는 알파벳, 숫자, 빈티지 참, 캠핑, 동물, 자동차, 별, 하트 등 90여 가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이로도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오픈했다. 뿐만 아니라 교보문고 핫트랙스와 텐바이텐 매장으로 유통망을 꾸린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기존 열을 이용한 패치 제품은 패브릭에 이물감이 느껴질 뿐 아니라 다리미 등의 열기구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로도 상품은 면, 가죽, 부직포,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등 다양한 패브릭에 사용이 가능하다. 밀착력이 우수해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도는 헷갈리기 쉬운 마스크나 캠핑용품, 유아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에 인디케이터로 붙이거나 운동화, 에코백, 패션소품을 나만의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징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의 패브릭 제품을 꾸밀 수 있다.
이 브랜드의 공식 수입사인 브랜디포는 알파벳, 숫자, 빈티지 참, 캠핑, 동물, 자동차, 별, 하트 등 90여 가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이로도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오픈했다. 뿐만 아니라 교보문고 핫트랙스와 텐바이텐 매장으로 유통망을 꾸린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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