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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미아점, 오늘(17일) B1층 식품관 탈바꿈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20.07.17 ∙ 조회수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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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은 오늘(17일) 미아점 지하1층 식품관을 '테이스티 가든(Tasty Garden•미식의 정원)'으로 리뉴얼 오픈한다. 지난 5개월 간 공사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먼저 식품관 매장 한 가운데 '중앙 정원'을 조성해 고객이 자유롭게 음식도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127석 규모의 공용 공간(357㎡)을 마련했다. 또 매장 곳곳에 대형 식재와 가드닝 인테리어를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지하 1층 식품관 매장 중앙에 식음료 브랜드 10여개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고객 휴식 공간으로 꾸민 것은 이례적이다.
고객 휴식 공간을 중심으로 유명 셰프가 운영하는 음식점과 다양한 지역 맛집 등 32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 유방녕 셰프의 중식당 ‘만추’, 정호균 셰프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시그리처랩’ 등 유명 셰프 맛집과 ‘갈현동 떡볶이’, ‘남포 수제비’, ‘성북동 빵공장’ 등 지역 맛집이 입점했다.
더불어 홋카이도산 생크림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 정통 케이크 ‘마듀’, 홈메이드 스콘 ‘노르웨이안우드’ 등 10여개 베이커리 브랜드도 들어선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식음료 매장 리뉴얼을 통해 미아점 식품관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유명 F&B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먼저 식품관 매장 한 가운데 '중앙 정원'을 조성해 고객이 자유롭게 음식도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127석 규모의 공용 공간(357㎡)을 마련했다. 또 매장 곳곳에 대형 식재와 가드닝 인테리어를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지하 1층 식품관 매장 중앙에 식음료 브랜드 10여개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고객 휴식 공간으로 꾸민 것은 이례적이다.
고객 휴식 공간을 중심으로 유명 셰프가 운영하는 음식점과 다양한 지역 맛집 등 32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 유방녕 셰프의 중식당 ‘만추’, 정호균 셰프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시그리처랩’ 등 유명 셰프 맛집과 ‘갈현동 떡볶이’, ‘남포 수제비’, ‘성북동 빵공장’ 등 지역 맛집이 입점했다.
더불어 홋카이도산 생크림 '도지마롤'로 유명한 '몽슈슈', 정통 케이크 ‘마듀’, 홈메이드 스콘 ‘노르웨이안우드’ 등 10여개 베이커리 브랜드도 들어선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식음료 매장 리뉴얼을 통해 미아점 식품관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유명 F&B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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