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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글로리, 진주 모티프 브랜드 '슬릭화이트' 론칭
whlee|18.11.07 ∙ 조회수 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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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액세서리 컴퍼니 제이앤글로리(대표 이승재)가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 클래식하면서도 형태에 따라 다양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진주 모티프 브랜드 ‘슬릭화이트(Sleek white)’다. 슬릭화이트는 심플, 데일리, 모던, 이지웨어를 디자인 키워드로 두고 진주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진주를 베이스로 하는 만큼 고객 스펙트럼도 넓다. 팔찌, 목걸이, 귀걸이, 반지, 헤어핀 등 진주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은 20대부터 50대까지 어우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주부에게는 데일리룩 속의 우아함을, 커리어우먼에게는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진주를 통해 전달한다. 견고하면서도 탄탄한 퀄리티를 통해 믿고 살수 있는 브랜드를 메이킹한다는 각오다.
브랜드 디렉팅을 맡은 조희준 이사는 “진주는 누구에게나 각광받는 소재다. 우리는 진주를 러블리하거나 혹은 우아하게 풀어내 다양한 가격대로 고객을 공략한다. 슬릭화이트의 첫 매장은 레코브에 인숍매장으로 입점한다. 상품에 대한 가치와 퀄리티로 승부를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앤글로리는 슬릭화이트 외에 온라인으로 입소문을 톡톡히 타고 있는 트렌드 ACC ‘티오유’, 오프라인 편집숍 베이스인 ‘스칼레토’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티오유는 코인 목걸이, 묵주 모티프 등 최신 트렌드를 5만~6만원대의 부담없는 가격대에 선보이며 신장세를 탔다. 티오유는 앞으로도 레이어링 할 수 있는 액세서리 컬렉션을 통해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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