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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 디자이너 여성복 '낫띵리튼' 화제!
whlee|18.10.26 ∙ 조회수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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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 차분하면서 잔잔한,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마거릿 호웰의 감성을 떠오르게 하는 신예 브랜드가 있다. 이영주 디자이너의 여성복 낫띵리튼(Notting Written)이다. 불과 1년 전 론칭한 이들에게는 벌써 든든한 충성 고객이 생겼고, 매달 오르는 신장세가 뒷받침되고 있다.
이 대표는 “다양한 영감을 얻으러 유럽의 덴마크와 벨기에 쪽을 자주 여행해요. 덴마크에는 작지만 강한 히스토리를 지닌 숍들이 많아요. 장인의 기품도 느낄 수 있고, 그들이 사는 라이프스타일도 한눈에 볼 수 있죠. 벨기에는 드리스 반 노튼 등 세계적 거장들이 많이 탄생한 곳이에요. 「하울링」이라는 니트 브랜드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낫띵리튼은 2030대 후반 고객이 타깃이다. 크림•에크루•오트밀 등 따뜻한 소재와 색감을 주로 사용한다. 에크루 소재의 니트와 작년 겨울 빅히트를 친 브리티시 울 패딩 점퍼도 소재와 그만의 감성의 조화가 잘 드러난 아이템이다. 이번 F/W 또한 깔끔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트 외에 ‘코트 같은 패딩’을 모티프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에크루 니트는 출시직후 한달만에 품절됐다.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소재뿐만이 아니다. 이들의 강점은 ‘핏’에서도 나온다. 이 디자이너는 전체적인 핏을 남성복에서 착안한다. 오버핏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릴 수 있는 조화로운 디자인 기법을 위해 항상 공부하고 연구한다. 모든 고객이 브랜드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
그는 올해 말까지 서울 한강진역 근처에 특별한 쇼룸을 오픈할 계획이다. 쇼룸에는 낫띵리튼 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이 함께 구성된다. 잔잔하면서도 신념이 있는 그만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오는 11월호 후즈후에서 그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대표는 “다양한 영감을 얻으러 유럽의 덴마크와 벨기에 쪽을 자주 여행해요. 덴마크에는 작지만 강한 히스토리를 지닌 숍들이 많아요. 장인의 기품도 느낄 수 있고, 그들이 사는 라이프스타일도 한눈에 볼 수 있죠. 벨기에는 드리스 반 노튼 등 세계적 거장들이 많이 탄생한 곳이에요. 「하울링」이라는 니트 브랜드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낫띵리튼은 2030대 후반 고객이 타깃이다. 크림•에크루•오트밀 등 따뜻한 소재와 색감을 주로 사용한다. 에크루 소재의 니트와 작년 겨울 빅히트를 친 브리티시 울 패딩 점퍼도 소재와 그만의 감성의 조화가 잘 드러난 아이템이다. 이번 F/W 또한 깔끔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트 외에 ‘코트 같은 패딩’을 모티프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에크루 니트는 출시직후 한달만에 품절됐다.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소재뿐만이 아니다. 이들의 강점은 ‘핏’에서도 나온다. 이 디자이너는 전체적인 핏을 남성복에서 착안한다. 오버핏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릴 수 있는 조화로운 디자인 기법을 위해 항상 공부하고 연구한다. 모든 고객이 브랜드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
그는 올해 말까지 서울 한강진역 근처에 특별한 쇼룸을 오픈할 계획이다. 쇼룸에는 낫띵리튼 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이 함께 구성된다. 잔잔하면서도 신념이 있는 그만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오는 11월호 후즈후에서 그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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