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 / Content Mall

3조 SPA 시장 ‘제2 라운드(!)’

2016.03.24 | 패션비즈 취재팀, kwak@fashionbiz.co.kr

  • VIEW
  • 1248
  • 출처
  • 취재
  • 구성
  • 등록일
  • 판매가
  • 조회수
  • 패션비즈
  • 패션비즈 취재팀
  • 7Page
  • 2016.03.24
  • 무료
  • 1248

콘텐츠 설명

3조 마켓 사이즈로 성장한 SPA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앞서 진출한 글로벌 SPA 브랜드들은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브레이크를 걸고 수익성 제고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방향을 틀었다. 반면 토종 SPA 브랜드들은 국내 환경에 맞는 신유통채널을 개발하면서 틈새의 틈새를 노리는 전략을 짜고 있다.

SPA 브랜드가 국내에 도입된 지 10년 차, 지금 이들은 성장기를 넘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아야 할 시점에 와 있다. 단일 브랜드로 1조원을 돌파한 에프알엘코리아(대표 홍성호)의 「유니클로」부터 올 하반기 중국 진출을 앞둔 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의 「에잇세컨즈」까지 이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콘텐츠 목차

<편집자 주>
「에잇세컨즈」 등 토종 대반격
이서현 패션부문장 & 박철규 부사장 진두지휘
「에잇세컨즈」 올해 39개점 1800억원 도전
하반기 중국 진출 앞서 ‘T몰’부터 테스트 시작
「탑텐」 유통망 2배로, 대리점 본격 확대
키즈와 언더웨어까지 뉴 라인 4월 정식 론칭
「스파오」 중국 대만 등 중화권 강자로 부상
1조 매출 넘은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 α
「유니클로」 「자라」 「탑텐」 등 O2O 강화
프레스티지 SPA 「COS」 「마시모두띠」 가세
「조프레시」 「포에버21」 「코데즈컴바인」 어디로?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