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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버커루」 「지프」 「클라이드앤」 ‘슬로우스테디’ 리딩!

2018.03.0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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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최근 1~2년 사이에 굵직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던 캐주얼 브랜드와 기업의 철수, 중단, 기업회생절차가 속출하고 있다. 캐주얼 업계는 온라인 브랜드, 저렴한 가격과 빠른 생산력이 강점인 SPA 사이에 끼여 샌드위치 신세가 된 지 오래다. 이럴 때일수록 가파른 신장세보다는 꾸준한 뚝심을 유지하는 슬로우스테디 파워가 조명받을 수밖에 없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절치부심해 밸류 유지, 해외 마켓 확장, 스마트 유통을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4인방을 뽑았다. 이들은 최소 10년 넘는 시간 동안 △오리진 감성 △상품 적중률 △유통망 밸런스라는 명확한 솔루션을 유지하며 연간 800억~1500억원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이 브랜드의 공통점은 공격적인 ‘한 방’보다는 꾸준한 타깃층 확보, 흔들리지 않는 상품 기조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콘텐츠 목차

- 연간 2000억 저력 「MLB 해외 공략 UP
- 홍콩 1호점 줄서기 진풍경 월매출 3억!
- 컬처 빈티지 감성 「지프」 키즈, 잡화 섭렵
- 롱패딩 NO 야상으로 차별화 전략 구가
- 「버커루 국내 생산 통해 퀄리티 유지
- 시즌별 ‘테마진’ 지속개발, 완급조절 성공
- 1000억 고지 돌파 「클라이드앤 존재감 입증
- 상품 판매적중률 70% 육박, 스폿 비중 늘려

mini interview
- 김영윤 「버커루」 총괄상무
- 김준배 「클라이드앤」 총괄상무


- 슬로우스테디 브랜드별 전략
- 백화점 베스트 매장 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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