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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인큐베이터 ‘팀그레이프’

2017.05.19 | 이원형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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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최근 유통업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10대 고객잡기가 아닐까? 일명 ‘밈(Meme)’족으로도 불리며 서로를 모방하고 한 브랜드에 오랫동안 머무르지 않는 소비자가 바로 10대다. 이들은 대부분의 쇼핑을 온라인에서 즐기고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옷을 구매한다. 현재 온라인 시장은 매년 18%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치열한 격전지로 변하고 있다.
이 중 10대 고객은 물론 온라인 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이며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팀그레이프(대표 서승완)는 주머니가 두둑하지 않은 10대들을 위해 최대 3만원을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과 트렌디한 상품력으로 40만명이 넘는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14개의 보유 브랜드 모두 온라인을 무대로 전개되며 ‘미쳐라’ ‘봉자샵’이 매출 1등 공신이다.

콘텐츠 목차

2년 사이 14개 브랜드 인수, 타깃 세분화 강점
필리핀 제조 공장 기반, 원가 대폭 절감
인수 이후 브랜드 10% 이상 성장, 자신감 충만
가지치기 비즈니스 성공, 이제 뷰티 잡는다
해외 진출 목표! 아시아 넘어 남미까지~
mini interview 서승완 l 팀그레이프 대표


<표>
팀그레이프 전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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