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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스니커즈 ‘엔더 스키마’

Monday, Aug. 19, 2019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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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W에 론칭한 ‘엔더 스키마(Hender Scheme)’는 일본의 모노즈쿠리*를 대표하는 신발 브랜드다.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한 신발뿐만 아니라 가방 · 명함 지갑 · 스테이셔너리 등 가죽 소품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의 모노즈쿠리를 소중하게 생각해서 만든 이 브랜드는 최고의 신발 · 최고의 가죽을 사용하는 사람이 만드는 브랜드를 목표로 10년째 ‘엔더 스키마’만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엔더 스키마는 디자이너이자 경영자인 카시와자키 료와 함께 모노즈쿠리(프로덕트)팀 4명, 세일즈, 리테일, PR 담당 4개 팀으로 이뤄졌다. 오피스에 근무하는 멤버만 총 11명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두 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숍, 셀렉트숍에서 엔더 스키마의 컬렉션을 볼 수 있다.


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 브랜드 상징인 누메가와로 만든 핸드메이드 스니커즈
■ 오마주 라인, 패션쇼 등 글로벌서 두각
■ 에이스호텔 · 아디다스 등 컬래버 활발
■ ‘엔더 스키마’ 성별 뛰어넘는 디자인 지향
■ 묵묵히 느리게 걷는 변함없는 브랜드
■ 직원 평균 연령 30세, 장인 정신 동의


■ 패션비즈 2019년 8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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