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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menswear >

‘김다인의 힘’ 연 500억 규모 도약
소통 & 팬덤이 만든 스타, 마뗑킴!

Friday, Aug. 5,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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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가장 잘 알며, 최전선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김다인 마뗑킴 대표. 온라인 유통에서 커 온 브랜드가 그렇듯이 ‘마뗑킴’ 또한 김 대표의 캐릭터와 그녀의 감각을 좋아하는 팬덤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7년 전 블로그 마켓으로 시작한 마뗑킴은 이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서 2030세대 여성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막강한 팬덤을 지닌 브랜드라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을 만큼 팬층이 두텁다. 기업이 아닌 개인 한 명에서 시작된 브랜드가 패션업계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계치를 넘어 이토록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월 40억~5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연 매출 500억원 이상을 예상한다. 오프라인 매장 2개와 온라인에서 올린 실적이다. 아직 오프라인과 해외 진출에 시동을 걸지 않은 만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소리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8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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