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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럭키마르쉐 · 마르디 · 디네댓 …
온라인 빅브랜드 이제 옴니*다!

Thursday, June 16, 2022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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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마켓에서 주도권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했던 패션시장. 수수료와 임차료를 내고 유지하는 오프라인 유통이 그저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던 때도 있었지만, 그런 우려가 언제였냐는 듯 작년부터 서울의 일부 가두상권은 핫하디핫하다.

물론 명동과 홍대입구처럼 아직 회복이 안 된 곳도 있지만 서울 성동구 성수동과 용산구 한남동 · 이태원 같은 패션 상권이나 더현대서울 등 신규 유통은 그야말로 문전성시다. 맛집이나 카페, 멋스러운 전시 공간 덕분이기는 하지만 온라인에서 핫한 브랜드들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상권을 선택하며 소비자와 유통가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키워드는 △쇼룸 개념의 브랜드 경험 및 브랜딩을 위한 공간 △놀이 공간처럼 지속적인 이슈를 만들 수 있는 공간 △본격 외형 확장을 위한 테스팅 베드 등이다. 대표적으로 디스이즈네버댓, 쿠어, 마르디메크르디, 구호플러스, 럭키마르쉐 등을 들 수 있다. 온라인 자사몰과 인기 플랫폼에서만 활약하던 온라인 태생 혹은 전용 브랜드들이 온라인에서 차곡차곡 쌓아둔 인지도와 외형을 기반으로 오프라인으로 세계관 확장을 시작했다.


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 issue 1 : 영 브랜드, 온 · 오프 투트랙 전략
■ issue 2 : 가두상권 깨운 핫 브랜드는?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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