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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만난 우성 ‘제2도약’

Saturday, Sept. 1, 201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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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I&C(대표 김인규)가 신발끈을 다시 조여 맸다. 지난 4월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 인수되면서 어수선했던 분위기를 정리하고 이번 M&A 작업을 이끌었던 김인규 신임대표의 지휘에 따라 전 브랜드 MS(마켓셰어) 3위 내 진입과 흑자전환을 목표로 달려나간다. 2년 내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청사진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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