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주니어 디렉터 7인 주목_패션+컬처, 미래 CDO는 ‘바로 나’

Monday, July 16, 201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10492
남성복 디자이너 계보에 앞으로 주목해야 할 차세대 디렉터들이 하나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수트에 강했던 1세대, 남성복의 패션화를 이끈 2세대에 이어 3세대는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제안하며 틀에 박힌 남성복의 디자인 공식을 바꿔놓는다. 남성복 경력 10년차 내외의 30대 중반인 이들은 맨즈 패션의 변혁기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났다며 의욕에 차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