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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ion >

정찬진
트랜드위버 대표

Monday, Aug. 1, 2011 | 외고,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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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가 제시한 스타일과 실제 소비자가 입는 스타일에 ‘차이’가 있을 때가 많다. 오죽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객 마음이라는 얘기가 있을까. 이제 1~2년 후의 트렌드 정보에 의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과거의 소비자는 브랜드가 제시한 그대로를 받아들였지만 현재의 소비자는 수준 높은 패션감각과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많은 정보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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