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Womenswear >

오브제 인수 3년 맞은 SK

Friday, Apr. 1, 2011 | 남신구 기자, sgna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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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의 여성복 사업, 과연 어디까지 왔는가. 지난 2008년 4월, SK네트웍스가 오브제를 인수•합병한 지 이달로 정확히 만 3년이 됐다. 숱한 이슈를 모았던 이 기업은 3년 만에 「오브제」 「오즈세컨」 「하니와이」 등 여성복과 「DKNY」 「타미힐피거」 등 굵직한 수입•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전개하며 여성복의 메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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