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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환, 뮤지션서 패션 CEO로!

Thursday, Apr. 8, 2010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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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입은 이 커플티 어디서 구할 수 있어요?” 한 유명 연예인의 미니홈피에는 이 같은 질문이 쇄도한다. 이 연예인은 바로 패밀리룩 브랜드 「릴션」을 만든 지누션의 노승환 대표이다. 온라인몰 매출만 월1억원을 상회하는 성공한 CEO 노승환은 사랑과 나눔의 전도사로 이미 유명하다. 뮤지션, CEO, 나눔전도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는 욕심 많은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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