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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비키」유통 다각화로 450억 간다

Monday, Nov. 9, 2009 | 남신구 기자, sgna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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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비키」가 이번 시즌에 또 한번의 새 모습으로 변화를 꾀한다. 지난 1995년 런칭해 15년차를 맞은 「비키」는 유통망을 다각화해 볼륨화하고 한층 영한 내용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롯데홈쇼핑에 첫 방송을 시작했고 이번 F/W시즌부터 한효주를 모델로 젊어진 이미지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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