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Womenswear >

SK네트웍스, 여성복 메카로 Go~

Thursday, Oct. 1, 2009 | 윤소영 기자, syy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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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여성복 전문 기업으로 거듭난다. 지난해 4월에 오브제를 인수합병한 후 15개월이 흐른 지금 여성복 시장에서 「오즈세컨」 「오브제」 「DKNY」를 선두주자로 만들었다.
대기업군의 여성복 사랑이 여전한 가운데 올해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이 회사는 지난해 4월 여성복 전문기업 오브제를 인수합병(M&A)한 후 15개월이 흐른 지금 여성복 시장에서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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