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Childrenwear >

「키즈티비」 ‘Only 상품’에 올인

Thursday, Sept. 17, 200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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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유아동 내의의 선두주자 보하스인터내셔날(대표 최범식)의 「키즈티비(KIDS’TV)」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불과 2, 3년 전만 해도 원색감이 획기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일반적인 디자인이 돼 또 다른 차별성으로 ‘온리(only)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맷단에 고리가 있는 상의, 기모 내의, 수면 조끼 등이다. 이 가운데서도 고리가 있는 상의는 성인복에서 유행한 토시에서 착안, 엄지 손가락에 고리를 걸어 손바닥까지 덮는 디자인으로 보온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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