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Childrenwear >

아동복 매스마켓 3스타가 이끈다!

Thursday, Apr. 9, 200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17278
싸니까 잘 팔리던 시대가 지난 지는 이미 오래 됐다. 그 변화를 이끄는 3사가 있다. 바로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 꼬망스(대표 김성건)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 이들의 공통점은 대형마트를 주 유통채널로 하면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차별화한 기획과 상품력으로 매스 마켓의 재편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대형마트 내 브랜드화에 성공하면서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참존어패럴이 「트윈키즈」의 메가숍 오픈에 속도를 내고 꼬망스와 제로투세븐이 신규 브랜드인 「페리미츠」와 「포래즈」 「알퐁소」를 현 시점에서 더 투자하는 것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