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Womenswear >

「오브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Friday, Aug. 1, 2008 | 윤소영 기자, syy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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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의 큰별 강진영 & 윤한희의 행보를 주목하라!
이 두 디자이너의 열정과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 www.SKnetworks.co.kr)의 탄탄한 시스템이 만나 성공적인(?) 시너지를 한 단계씩 만들고 있다. 국내 디자이너로서 규모 있는 파워를 보여준 이들이 SK네트웍스와 손잡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세계화 & 미래화’이기 때문이다. 적응기를 거친 이들의 행보가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다.
강진영 사장은 “SK네트웍스와 함께 바라보며 추진하고 있는 것은 세계화다. 우리가 하는 세계화의 의미는 단순히 일방적인 글로벌 진출이 아니다.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는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강진영 윤한희는 세계적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단순한 투자자를 만난 것이 아니다. 세계화를 펼쳐나가는데 SK네트웍스가 갖춘 인적 파워나 인프라 시스템은 큰 원동력이 된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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