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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 효성 윈윈 전략을!

Monday, Oct. 8, 2007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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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과 소재기업 효성(대표 이상운)이 만났다. 각사는 ‘에어로쿨’ 시리즈와 ‘아스킨’ ‘프리즈마’ 등의 원사를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 「올리비아하슬러」에 적용하기로 했다. 우선 ‘에어로쿨’ 시리즈 위주로 개발 중인데 천연섬유인 면의 감성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자연 친화적인 기능성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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