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캐주얼 '올포유' 구스 다운 점퍼 판매율 높아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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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6조회수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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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프리미엄 구스 다운 점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올포유는 연이은 한파로 다운 점퍼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면서 매년 겨울 아우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역시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다운 점퍼가 인기다.

    특히 올포유의 겨울 아우터 중 김소연이 착용한 롱 기장의 폭스퍼 구스 다운은 프리미엄 수입 원단을 사용해 착용시 가벼우면서 편안해 여성들이 찾는 겨울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등판 상단에 발열 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성 역시 뛰어나 한 겨울 강추위에도 착용하기 좋다.

    올포유는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아우터를 고려해 컬러 배색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고 소매 자수 와펜으로 포인트를 줘 완성도를 더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폭스퍼 트리밍은 일상생활 또는 야외 활동에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올포유 관계자는 “새해부터 더해지는 강추위로 구스 다운 점퍼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김소연 아우터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김소연이 픽한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입고 2023년을 따뜻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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