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슈즈, 제주 편집숍 `페이보릿`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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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슈즈, 제주 편집숍 '페이보릿' 입점

Wednesday, Dec. 21,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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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전프로젝(대표 정창곤, 정지혜)의 '빅토리아슈즈'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페이보릿' 편집숍에 신규 입점했다. 페이보릿 편집숍은 플레이스 캠프 제주의 직영 편집숍으로 '프라이탁' '마더그라운드' '플리츠마마' 등 국내외 50여가지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외에도 페이보릿 자체 PB 상품을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브랜드 간 협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빅토리아슈즈는 100년 전통의 스페인 스니커즈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메리제인슈즈'열풍을 주도했다. 편안함을 가장 중시하는 한국인에 맞춰 쿠셔닝 아웃솔로 특별 제작해 전개하며,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럭키마르쉐' 등 국내 브랜드들과 협업한 슈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주'라는 색다른 공간에 위치한 페이보릿 편집숍에 입점해 여행객~출장 온 직장인을 타깃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 출시한 룸 슈즈도 이 공간에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빅토리아슈즈는 많은 인기를 얻었던 메리제인슈즈를 기존에 없었던 벨벳 컬러를 도입, 소재를 다양화해 출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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