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그라피, 더현대서울서 첫 번째 팝업 운영

Today's News

< 브랜드 >

코드그라피, 더현대서울서 첫 번째 팝업 운영

Thursday, Nov. 3,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1832
콘크리트웍스(대표 채명석)의 유틸리티 스트리트웨어 '코드그라피(Code:graphy)'가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동안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브랜드의 첫번째 팝업스토어로, 다양한 복식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트렌디 핏 상품과 코드그라피만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세계로의 모험(EXPLORE THE NEW WORLD)'을 테마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번 시즌 라인업 중 핵심 상품군인 헤비아우터 컬렉션을 소비자가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지난 8월 ‘5초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호랑이 아트웍의 ‘CGP 오리진 셋업’을 반팔 티셔츠와 모자로 재해석해 단독 상품으로 한정 출시한다.

코드그라피 측은 “브랜드의 첫번째 팝업스토어인만큼 고객 한 분 한 분 모두가 브랜드에 대한 만족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드그라피는 ‘RDS 인증 다운’을 활용한 숏패딩 컬렉션부터 미 군용 활용∙글로벌 프리미엄 충전재로 평가받는 ‘프리마로프트(PRIMAROFT)’ 컬렉션까지 다양한 겨울 헤비아우터를 합리적으로 풀어내면서 론칭 3년만에 무신사 TOP 10위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 카카오톡에서 패션비즈 채널을 추가하시면 패션비즈가 제공하는 오늘의 주요 뉴스를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