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 프리미엄 키즈 직구 플랫폼 `베이비샵`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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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 프리미엄 키즈 직구 플랫폼 '베이비샵' 유치

Wednesday, Oct. 19,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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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벤처스(대표 이우창)의 명품 플랫폼 '캐치패션'이 북유럽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숍 ‘베이비샵(Baby shop)’을 공식 입점시켰다. 베이비샵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8월 키즈 카테고리를 론칭한 캐치패션은 이번 베이비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품 및 브랜드 수를 확대하며 단번에 키즈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본격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럭셔리 키즈 아이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MZ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샵은 엄격한 북유럽 아동용품 기준을 만족시킨 200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프리미엄 편집숍이다. '보보쇼즈' '봉쁘앙' '미니로디니' '버버리' 등 패션 브랜드 아이템부터 '싸이벡스' '브라이택스' 등 카시트까지 유명 해외 키즈 브랜드를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유명 해외 브랜드 제품을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데다가, 직배송임에도 저렴한 배송비로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유아동 직구 플랫폼이다.

캐치패션은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필요한 키즈 아우터부터 기저귀 가방, 모빌, 가방 등 선물하기에 좋은 유아용품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패션 아이템으로는 △미니로디니 겨울용 오버올스, △루이스미샤 드레스, △보보쇼즈 스웨트팬츠 등을 추천한다. 유아용품으로 △리우드 모빌, △봉쁘앙 기저귀 가방 등이 있다.

이우창 캐치패션 대표는 "지난해 블프 시즌인 11월 키즈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월 대비 250% 큰 폭으로 뛰었다"며 "골드 키즈, VIB(Very Important Baby) 등 트렌드와 명품 소비에 익숙한 젊은 부모세대 영향으로 럭셔리 키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올해 블프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키즈 상품군과 세일, 캐시백 등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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