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코리아, 수원삼성축구단과 3년간 스폰서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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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코리아, 수원삼성축구단과 3년간 스폰서십 체결

Wednesday, Oct. 12,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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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푸마코리아(대표 이나영)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수원삼성축구단과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계약은 맨체스터시티, AC밀란 등 세계적인 빅클럽과 동일하게 푸마의 글로벌 클럽 후원 계약 표준에 맞춰 체결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푸마는 앞으로 3년 간 구단과 소속 선수들에게 고품질 매치웨어와 트레이닝웨어를 지원해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 용품 후원뿐 아니라 브랜드 데이, 온·오프라인 팬 참여 이벤트 등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진행과 풍성한 컬래버레이션 상품 개발 등 수원 팬들을 위한 마케팅 파트너십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 시즌 공동으로 진행했던 폐플라스틱 캠페인을 내년에도 이어가 폐플라스틱 원사로 제작한 선수단 써드킷을 선보이는 등 단순한 용품 후원 관계를 넘어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 계약 조인식은 지난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FC서울의 슈퍼매치 킥오프 전에 진행했다. 이나영 푸마코리아 대표, 이준 수원삼성축구단 대표가 참석했다.

이나영 대표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K리그 명문 구단인 수원삼성과 한번 더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수원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원 축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국내 축구 산업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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