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걸, 일상에서 당당함을 표현하는 ‘컷아웃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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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걸, 일상에서 당당함을 표현하는 ‘컷아웃룩’ 제안

Thursday, June 2,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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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세대 당당한 나를 표현하는 패션아이템 컷아웃룩 선풍적 인기
- 탑걸 애슬레저룩에서 데일리룩까지 아우르는 파격적 스타일 선보여


스타코퍼레이션의 패션 베이직 전문 브랜드 '탑걸(TOPGIRL)'이 올 여름 트렌드로 ‘컷아웃 패션’을 제안한다.

작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시작으로 ‘걸크러쉬’, ‘걸스힙합’ 키워드가 주목 받으면서, MZ 세대 패션 트렌드는 한층 더 대담해졌다. 기존 유행하던 모든 체형을 커버하는 통 넓은 스트릿 패션보다는 몸에 딱 붙는 핏팅감에 바디라인을 드러낼 수 있는 애슬레틱 라인의 크롭탑, 바디수트 같은 스타일이 ‘힙한 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의복의 일부를 잘라내 당당하게 신체 부위에 포인트를 주는 ‘컷아웃 (Cut-out)’ 룩은 개인의 개성과 강점을 잘 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이는 끝없이 개성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자신을 더욱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올해 S/S 시즌 새로운 모습으로 리론칭한 탑걸(TOPGIRL)은 ‘뉴 패션 베이직 브랜드’를 표방하며, 과감하고 파격적인 무드로 돌아왔다. 탑걸은 데일리룩 연출이 가능한 크롭탑, 조거 팬츠 등 베이직 아이템군에 과감한 노출이 가능한 바디수트, 탑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전체 제품 라인 중에 애슬래저룩, 데일리룩에서 과감한 컷아웃 포인트가 되는 롱드레스, 탑, 크롭탑 등이 인기 베스트 제품에 속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사진제공 : 탑걸 공식 온라인몰


탑걸의 모든 제품은 높은 탄성과 복원력을 가진 스판덱스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상의와 드레스는 옷 디자인에서 불필요한 부자재를 최소화하고 바디 밀착성과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탑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인킴은 “2022년 새롭게 탄생한 탑걸은 브랜드 아이텐티디를 통해 아시안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당당한 여성상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컷아웃룩은 시원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동시에 이너웨어로 활용 가능한 만큼 이번 여름 시즌 페스티벌룩부터 데일리룩까지 여성들이 ‘나’를 표현하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 탑걸(TOPGIRL) 브랜드 소개

2007년 론칭한 탑걸은 국내 영 캐주얼 브랜드로 20대 백화점 고객을 타겟으로 200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브랜드다. 2020년 연승어패럴로부터 상표권을 인수받은 스타코퍼레이션(대표 이영선)에서 캐주얼 브랜드였던 '탑걸'을 럭스 섹시를 기반으로 한 뉴 패션 베이직 브랜드로 변신시켜 2022년 2월 리론칭 했다. 탑걸은 자신감 넘치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한국 여성들에게 선 제안하여 브랜드 컬러를 전세계 여성들에게 드러내어 1세대 섹시 글로벌 논에이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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