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그리드·와릿이즌, 4세대 남돌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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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그리드·와릿이즌, 4세대 남돌 시너지 기대

Wednesday, Apr. 6,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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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스트리트 브랜드와 4세대 남자 K팝 스타들의 만남이 화제다.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스트리트 무드의 컬렉션에 아이돌 스타가 보유한 강력한 팬덤층의 지지를 더해 긍적적 시너지를 불러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의 미국 서브 컬처를 베이스로 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하그리드’가 스트레이키즈(Stray Kids)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고 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와릿이즌(What it isNt)’도 그룹 더보이즈를 브랜드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마하그리드는 JYP 소속 스트레이키즈와 2022 여름 시즌 티셔츠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한다. 공개 예정인 첫 캠페인은 '컬러 포 서머(color for summer)'를 슬로건으로 로고,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하그리드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여름 반팔 티셔츠를 메인으로 스트레이 키즈만의 컬러와 스타일링으로 담아냈다.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등 멤버들의 아티스틱한 이미지와 마하그리드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 주목된다. 5일 자사몰과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여름 캠페인 공개 후 스트레이키즈 포토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브랜드명을 새롭게 리뉴얼하며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확장세에 나선 와릿이즌은 브랜드의 첫번째 공식 모델로 11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더보이즈를 발탁했다. 더보이즈만의 11인 11색 개성과 밝은 무드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와릿이즌과 더보이즈가 함께한 첫번째 화보는 더보이즈의 멤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인 로고’와 ‘엔젤 로고 그래픽 티셔츠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그래픽 티셔츠도 착용해 브랜드 특유의 스트리트한 무드와 스케이트보드의 시초인 서핑 컬처 분위기를 연출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줬다.

또 더보이즈의 다른 멤버 케빈, 제이콥, 뉴, 큐, 주학년과 함께 진행한 와릿이즌의 두 번째 화보는 오는 4월 말 공개 예정이며 각 화보 공개를 기념해 포토카드, 포스터 뿐만 아니라 더보이즈 멤버 착용 제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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