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MZ세대 인기 작가 최고심과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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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MZ세대 인기 작가 최고심과 컬래버레이션

Monday, Apr. 4,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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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스파오'가 작가 '최고심'과 컬래버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 최고심의 시그니처 캐릭터를 패턴과 FG 그래픽으로 적용한 반팔 티셔츠 5종과 반팔 파자마 4종을 선보인다.

작가 최고심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다양한 채널에서 MZ 세대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콘텐츠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아무튼 난 멋져’, ‘안되면 되는 거 해라’ 등 당당하고 솔직한 문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함께 공개한 상품 룩북의 전반적인 콘셉트는 미래지향적인 삶의 태도를 가진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특징을 보여줄 수 있는 스테인리스 소재와 조명을 사용했다. ‘내일부터 갓생 가보자고’, ‘꿈나라 가보자고’ 등 트렌디하고 센스가 돋보이는 문구들을 활용해 눈길을 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MZ 세대를 대표하는 스파오와 최고심의 만남에 이미 온라인상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스파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색 협업을 늘려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파오와 최고심의 협업 상품은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다. 스파오닷컴과 무신사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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