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앰버서더에 스페인 축구 슈퍼스타 라모스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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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앰버서더에 스페인 축구 슈퍼스타 라모스 발탁

Monday, Feb. 14,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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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회장 미즈노 아키토)의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스페인 축구 아이콘 세르히오 라모스(Sergio Ramos)와 앰버서더 계약을 맺었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FC 소속인 라모스와 함께 퍼포먼스 축구화 개발과 브랜드 홍보를 함께 하기로 한 것.

라모스는 스페인 축구 대표팀 역사상 A매치 최다출전 기록 가지고 있는 레전드 수비수다. 미즈노의 축구화뿐 아니라 브랜드의 주요한 라이프스타일 신발 및 의류 상품에 대한 앰버서더 활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미즈노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리고, 착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지속 피드백으로 상품 개선에도 한몫할 예정이다.

미즈노 아키토 일본 미즈노 회장은 “세르히오 라모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 축구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진 선수로 미즈노와 함께 이를 함께 이어가길 바란다. 글로벌 축구 브랜드로 성장하려는 우리의 포부에 세르히오 라모스가 새로운 가치를 더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익사이팅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축구 브랜드로서 역사가 깊은 미즈노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어렸을 때, 미즈노 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했었다. 시간이 꽤 지나 최근에 다시 미즈노 축구화를 신어봤는데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볼 터치, 가벼움, 핏이 예전의 퀄러티 그대로였다. 다시 미즈노와 만나게 되서 기쁘고, 앞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미즈노와 함께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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