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미어 배리, 갤러리아 이스트에 국내 첫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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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미어 배리, 갤러리아 이스트에 국내 첫 팝업 오픈

Thursday, Feb. 3,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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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에이취인터내셔날(대표 한승만)에서 수입하는 캐시미어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배리(BARRIE)가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 팝업 공간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2022년 PRE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브랜드의 깨끗하고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컬러와 인테리어로 표현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최지우와 김영광이 팝업스토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에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리는 1903년 스코틀랜드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2012년 샤넬에서 인수해 2014년 샤넬의 자체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한 니트웨어 전문 제조 브랜드다.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노하우와 배리 아틀리에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고품질 캐시미어 의류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케이엘에이취인터내셔날이 2021년 상반기부터 수입 전개 중이며 더현대서울, 현대백화점 본점, 갤러리아 이스트 3층 등의 매장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코틀랜드의 찬란한 여름날에서 영감을 받은 2022 PRE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있다. 스코틀랜드의 황야지대와 목초지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 화이트, 블루 그리고 애프리콧과 라즈베리 등 밝은 색조를 특징으로 가벼우면서도 질감이 느껴지는 니트를 제안한다. 배리 특유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풀어낸 클럽 재킷, 폴로 셔츠, 아가일 니트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3D 기술을 사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높은 품질의 캐시미어 니트를 선보인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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