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X 정구호, 신규 브랜드 "컴젠" 베일 벗는다

Today's News

< 브랜드 >

인디에프 X 정구호, 신규 브랜드 '컴젠' 베일 벗는다

Friday, Aug. 20,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7663
인디에프(대표 백정흠)와 정구호 CD가 만나 야심차게 기획한 신규 브랜드 '컴젠'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젠더리스 컨템퍼러리 스타일의 이 브랜드는 여성복 70%, 남성복 30%로 구성하고 있다.

내달 27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선보이며, 동시에 컴젠 온라인몰도 오픈한다. 메인 유통은 온라인이지만, 소비자에게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오프라인 매장에 신경을 많이 썼다.

인테리어부터 제품 디스플레이, 피팅룸 등에서 감도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것. 컴젠은 소재나 봉제, 패턴의 퀄리티를 프리미엄급 브랜드 수준에 맞췄으며 가격대는 중고가대를 지향하고 있다. 정구호 CD의 디자이너 감성을 밀레니얼 세대들의 잇아이템에 맞춰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론칭을 총괄하는 김정미 전무는 "세미 포멀 룩, 젠더리스 룩 등을 베이직하지만 에지있게, 고급스럽게 구성해 기존 온라인 브랜드들과 차별화헸다"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론칭, 옴니채널 개념으로 접근하는 등 새로운 브랜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