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전문 드비어스포에버마크, 브랜드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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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전문 드비어스포에버마크, 브랜드명 변경

Monday, July 19,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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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그룹(De Beers Group, 대표 브루스 클리버)의 '포에버마크(Forevermark)'가 '드비어스포에버마크(De Beers Forevermark)'로 변경하며 세계적인 드비어스그룹의 130년 역사와 전문성을 담는다. 또 다이아몬드가 산업의 모든 가치사슬을 지원한다는 스토리텔링으로 포에버마크의 리테일 파트너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 .

7월부터 전세계 동시에 브랜드명을 리뉴얼한 이 작업은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산지와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형성하는 중요한 사회적, 환경적, 그리고 책임감 있는 공급에 따른 혜택의 의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테판 루시어(Stephen Lussier) 드비어스주얼리 컨슈머 마켓 부사장이자 드비어스주얼리 회장은 "드비어스그룹이 창출하는 막대한 사회 및 환경적 혜택, 책임감 있고 윤리적인 공급에 대한 리더십, 130년 이상 쌓아온 독보적인 다이아몬드 지식과 전문성이 포함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드비어스포에버마크 다이아몬드는 현재 전세계 36개국의 공인된 전문 주얼리 매장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를 통해 지난 2016년 처음 소개되었으며 오직 골든듀 포에버마크 전문 판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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