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키츠네 x 헬리녹스, "아웃도어 붐" 타고 전량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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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키츠네 x 헬리녹스, '아웃도어 붐' 타고 전량 품절

Monday, May 17,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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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준서)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가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협업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은 캠핑 시 꼭 필요한 의자, 테이블, 그늘막, 침대 등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했다. 청량한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에 누워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여우 심볼 ‘칠랙스 폭스(CHILLAX FOX)’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패션과 캠핑 브랜드가 만나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라며, “메종키츠네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층에게 주목받는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상품과 경험을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메종키츠네는 이달 30일까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든 팝업 스토어를 연다.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협업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칠랙스 폭스 심볼로 포인트를 준 볼캡, 버킷햇, 수영복, 에코백 등 다양한 여름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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